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부자가 못 되는 사람의 안타까운 사고패턴 6가지.
    카테고리 없음 2016. 2. 6. 22:48

    부자가 되는 사람과 될수 없는 사람.

    도대체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

    부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원래부터 집이 부자였다? 우연히 운이 좋았을 뿐일까?

    물론 그런 사정도 관계가 있지만 부유한 사람은 특유의 '부자사고'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반대로 일종의 사고패턴에 빠져있으면 평생 부자가 못되는 경우도!

    이번 포스팅은 영국 비즈니스 정보 사이트 'Business Insider'의 기사를 참고로 부자가 될 수 없는 안타까운 사고패턴 6개를 전하려고 한다.

    당신도 혹시나 아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지 않는가?

     

     

     

     

     

    ■1:계산적인건 좋지 않은것이다

    보통사람은 '계산적인것은 좋지 않다' '먼저 사회공헌을 생각해야한다' 라는 생각에 사로잡힌 나머지,

    큰 돈을 버는것에 죄악감을 가지기 쉽다.

    그러나 부자는 '먼저 자신이 부자가 되어라. 많이 벌었다면 그만큼 사회에 공헌할수 있다' 라고 생각하기에

    주저하지 않고 돈버는데 매진할수 있다고 한다.

     

     

    ■2:부자가 되기위해선 먼저 학력과 자격이 필요하다.

    사회인이 되고나서 해외유학을 가거나 자격증 학원에 다니거나 하는 사람이 있는데, 학력과 자격은 반드시 금전적성공과 이어지는 것이 아니다.

    부자는 자신이 가진 지혜를 이용해 돈을 벌고, 그 경험으로 얻은 지혜를 다시 다음 돈벌 기회에 사용한다.

    그렇게 실전경험을 쌓아 점점 부유해진다고 한다.

     

     

    ■3:학교를 졸업하면 공부는 이제 끝이다.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는 글을 읽을 기회라고 해야 취미로 보는 잡지나 만화가 전부.

    그런 오락적인 생활을 보내서는 부자는 절대 될수 없다.

    2항목에서 학력과 자격에 치중되지 말라라고 했지만 그 말은 '부자는 공부하지 않는다'라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공부를 열심히 하고 매일 정보를 얻어 그것을 부자되는데 사용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4:나 따위는 애초에 이 정도 이다.

    실패했을때 상처입기 쉽기 때문에 일부러 낮은 목표밖에 설정 하지 않는다.

    확실히 정신적으로는 그 편이 좋은 생각인것 같지만 '이 정도로 됐어' 라고 자신에게 한계를 정해서는

    그 목표 이상의 결과는 바랄수 없을 것이다

    부자는 높은 목표를 정해서 거기를 향해 아주 힘껏 나아간다고 한다.

     

     

    ■5:돈 버는것은 힘들고 괴로운 것이다 

    매일 스트레스를 가지고 쩔쩔매며 일하는대도 조금도 부자가 될수 없는 것은 내 노력이 부족해서다?

    아니다. 당신이 정말로 좋아하지 않는 일을 '시켜서하는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얼마를 받던지 일하고 싶다'라고 거기에 빠지는 것을 생업으로 하는것이 부자가 될수 있는 비결이라고 한다.

     

     

    ■6:자본이 없으면 돈 버는것은 할 수 없다.

    '자본이 없으니까 사업을 시작할수 없다' '최저몇백만원 없이는 투자 못한다' 등등 핑계만 대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부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리 자신이 돈 한푼 없어도 '이건 돈버는 기회다;라고 확신이 들면 대금을 빌려서라고 행동에

    옮긴다고 한다.

     

    이상 부자가 될 수 없는 사람의 안타까운 사고패턴 6개를 알아보았다

    당신에게 해당되는것은 몇개인가?

    물론 '돈만 있으면 행복하다'라는 것이 아니다

    만약 당신이 지금 '조금만 더 부자가 되면 좋겠다..'라고 고민하고 있다면

    먼저 이번에 소개한 사고패턴을 버리는 것부터 시작하길 바란다.

     

     

    ※본 내용은 아코가 번역한 것입니다.

    무단도용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댓글

Designed by Tistory.